임영웅과 친구들, 훈훈한 뒤풀이까지 ‘순간을 영원처럼 저장’ [★SNS]

    임영웅과 친구들, 훈훈한 뒤풀이까지 ‘순간을 영원처럼 저장’ [★S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임영웅과 친구들’이 뒤풀이에서 뭉쳤다. 밴드 노브레인 멤버 이성우는 최근 자신의 SNS에 “간만에 ‘불후의 명곡’ 재미있었습니다”라며 “영웅시대 여러분들 신나게 소리 질러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불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