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과 친구들, 훈훈한 뒤풀이까지 ‘순간을 영원처럼 저장’ [★SNS]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임영웅과 친구들’이 뒤풀이에서 뭉쳤다. 밴드 노브레인 멤버 이성우는 최근 자신의 SNS에 “간만에 ‘불후의 명곡’ 재미있었습니다”라며 “영웅시대 여러분들 신나게 소리 질러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불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CK, 젠지 독주 속 한화생명 2위·T1 3위 확정…플레이오프 막 올랐다 [SS시선집중]Next: ‘케릴라’ 안현민 무릎 통증으로 당분간 ‘휴식’→다행히 1군 말소는 필요 없다 [SS메디컬체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