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 1안타 1볼넷 ‘멀티출루’ 활약…수비에서도 ‘존재감’ 1년 ago57년 ago01 mins 이정후, 콜로라도전 1안타 1볼넷 ‘멀티출루’ 1회초에는 몸을 날리는 호수비 시즌 타율 0.259, OPS 0.727 SF는 콜로라도에 8-2 승리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가 9월 첫 출전에서 ‘멀티출루’로 활약했다. 수비에서도 존재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식품진흥원, 혈당 잡는 ‘호지차’ 공유주방서 첫 생산Next: ‘이게 진짜일 리 없어’ KIA 시계는 촉박, 모래성처럼 무너진 ‘10G ERA 9.35’ 정해영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