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 1안타 1볼넷 ‘멀티출루’ 활약…수비에서도 ‘존재감’

    ‘바람의 손자’ 이정후, 1안타 1볼넷 ‘멀티출루’ 활약…수비에서도 ‘존재감’
    이정후, 콜로라도전 1안타 1볼넷 ‘멀티출루’ 1회초에는 몸을 날리는 호수비 시즌 타율 0.259, OPS 0.727 SF는 콜로라도에 8-2 승리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가 9월 첫 출전에서 ‘멀티출루’로 활약했다. 수비에서도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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