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만료’ 앞둔 제로베이스원, 심경 직접 밝혔다 [SS현장]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계약 만료를 앞둔 소감을 솔직하게 밝혔다.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동두천시의회 권영기 의원, “하수관로 미분류 지역 정화조 청소비 지원사업 검토 필요”Next: [포토]손이나 건네는 제로베이스원 석매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