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제주삼다수 본계약 지연 보도 사실 아냐”

    광동제약 “제주삼다수 본계약 지연 보도 사실 아냐”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광동제약(대표이사 회장 최성원)은 금일 모 매체가 보도한 ‘제주개발공사-광동제약, 제주삼다수 본계약 지연’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회사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와 진행 중인 제주삼다수 위탁판매 본계약 협상이 양사의 합의에 따라 지난주부터 개시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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