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제주삼다수 본계약 지연 보도 사실 아냐”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광동제약(대표이사 회장 최성원)은 금일 모 매체가 보도한 ‘제주개발공사-광동제약, 제주삼다수 본계약 지연’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회사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와 진행 중인 제주삼다수 위탁판매 본계약 협상이 양사의 합의에 따라 지난주부터 개시되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파주 현장방문 실시Next: ‘초연 주인공’ 유태을·박좌헌…중국 라이선스 뮤지컬 ‘#0528’, 인간X유령들의 대환장 동거가 시작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