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경기 13득점 0실점 ‘급조된’ 이민성호, 우려와 달리 호쾌하게 아시안컵 본선 티켓 따냈다

    3경기 13득점 0실점 ‘급조된’ 이민성호, 우려와 달리 호쾌하게 아시안컵 본선 티켓 따냈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이민성호’가 우려를 불식하고 아시안컵 본선행 티켓을 따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축구대표팀은 지난 3~9일 인도네시아 시도아르조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예선에서 3전 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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