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경기 13득점 0실점 ‘급조된’ 이민성호, 우려와 달리 호쾌하게 아시안컵 본선 티켓 따냈다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이민성호’가 우려를 불식하고 아시안컵 본선행 티켓을 따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축구대표팀은 지난 3~9일 인도네시아 시도아르조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예선에서 3전 전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곽튜브, 5살 연하 공무원과 화촉…전현무 사회에 다비치 축가 ‘초호화 라인업’Next: [부고] 한준희(축구 해설위원)씨 부친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