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새마을문고당진시지부(회장 이창휘)는 지난 4일 새마을문고 회원과 당진시민 등 30여명과 함께 논산시 강경산소금문학관과 김홍신문학관으로 길 위의 인문학기행을 다녀왔다.강경산 소금문학관은 지역의 역사와 소금의 문화적 의미를 탐구할 수 있는 공간으로, 소금의 생산 과정과 이를 통해 형성된 지역 주민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전시물이 마련되어 있다. 참가자들은 소금문학관을 탐방하며 소금의 역사와 그로 인해 변화한 지역사회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김홍신문학관에서는 한국 현대문학의 거장인 김홍신 작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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