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3학년’ 손제이·윤규리, 제6회 드림파크배 우승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중학교 3학년인 손제이(동아중)와 윤규리(학산여중)가 제6회 드림파크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다. 손제이는 12일 인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 드림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6언더파 65타를 쳤다. 최종 합계 22언더파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당진시의회, 인천 서구의회 연구단체와의 만남 통해 입법영향평가 확산 나서Next: 경기도의회 김철현 의원, 한국광기술원 경기분원 존속 대책 시급 … 산업 기반 붕괴 위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