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전세살이 15년 끝…강남 한복판 ‘300억 건물주’ 등극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국민 MC’ 유재석이 드디어 강남 건물주 반열에 오른다. 13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유재석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자신 명의로 지하 3층~지상 4층 규모의 신축 건물을 짓고 있다. 해당 부지는 소속사 안테나 사옥 맞은편에 위치해 있으며, 논현동 일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성매매 벌금’ 지나, 10년만에 입 열었다…“지금이 좋은 타이밍” 의미심장 멘트Next: 보조금 관리 구멍 드러난 탄소중립지원센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