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폰, 저리 컸었나”…뉴욕 간 윈터, ‘역대급’ 미모 [★SNS]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SM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뉴욕에서도 독보적인 미모를 발산했다. 에스파 윈터는 14일 SNS에 별다른 멘트는 적지 않고 눈사람 이모티콘만 간단하게 남긴 채 근황 사진을 여러 장 공유했다. 배경에 비추었을 때 미국 뉴욕으로 추정된다. 사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문소리 어린 시절, 김주미였다Next: 아이들 우기, 왠지 기대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