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엔 9명뿐이지만, 지금 이곳엔 13명 다 있어요!” 세븐틴 감동의 완전체 [SS현장②]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세븐틴 멤버들의 솔로 퍼포먼스는 ‘뉴 언더바(NEW_)’라는 월드투어 타이틀처럼 새로운 10년의 가능성을 입증하는 자리였다. 멤버들 스스로 “‘뉴 언더바’에 걸맞은 우리의 솔로 무대였다”고 자평했을 정도다. 막내 디노는 ‘트리거(Trigger)’에서 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팔달구 지동, 민관 협력으로 행복나눔 빨래방 진행Next: 신형 카니발 하이리무진 15일 출시…신규 트림 9인승 노블레스 눈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