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론: 아레스’ 그레타 리 “달리기 실력 늘어, 올림픽 나가도 될 정도” [SS현장]

    ‘트론: 아레스’ 그레타 리 “달리기 실력 늘어, 올림픽 나가도 될 정도” [SS현장]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트론: 아레스’ 그레타 리가 액션 연기 후일담을 전했다. ‘트론: 아레스’ 내한 간담회가 15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자리에는 주연 배우 그레타 리가 참석했다. ‘트론: 아레스’는 가상 세계에서 현실 세계로 넘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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