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니 없지만 ‘또 다른 왼발’ 신창무 있다, “3년 차 되니 이정효 감독님 축구가 조금 보인다”[현장인터뷰]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정다워 기자] “3년 차가 되니 감독님 축구가 조금 보이기 시작했다.” 광주FC는 여름 이적시장 막바지에 에이스 아사니를 에스테그랄(이란)로 떠나보냈다. 존재감이 컸던 아사니가 빠진 오른쪽 윙어 자리 공백은 클 수밖에 없다. 기우였을까. 광주는 14일 수원FC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50세 ‘정자왕’ 김종국, ‘남성호르몬 9.98’…2세는 1명?Next: 고양시, 2026년 국가유산 야행 공모에 ‘행주가 예술이야’ 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