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장교 입대’ 이지호, 美시민권 포기 드문 사례…“특권 내려놓았다” 평가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 씨가 해군 장교로 입대했다. 이 씨는 15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139기 해군 학사사관 후보생 입영식에 참석했다. 짧은 머리에 검은 티셔츠, 청바지 차림으로 등장한 그는 취재진 앞에서 거수경례를 하며 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양시, 행정안전부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개선 ‘신규사례’ 선정Next: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 강화”세라젬, ‘WTA 500 코리아오픈 2025’ 공식 후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