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한 남자부, 대한항공·삼성화재 나란히 우리카드·KB손해보험 꺾고 첫 승 신고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한항공과 삼성화재가 첫 승을 신고했다. 대한항공은 14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5 여수·NH농협컵 남자부 B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우리카드를 세트 스코어 3-0(25-17 25-23 25-18)으로 승리했다. 헤난 달 조토 감독의 첫 승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등권 탈출 시급한데 윌리안 이탈, 수원FC 김은중 감독 “스포츠 탈장 진단, 4주 정도 지나야 할 듯”[현장인터뷰]Next: 코르티스, BTS 선배님들의 진심 어린 조언에 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