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역사 불발’ 배동현 이사장, IPC 위원장 아쉽게 낙선…현 위원장 앤드류 파슨스 ‘3선’ 성공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배동현 이사장, 위원장 도전 ‘고배’ 현 위원장 파슨스 177표 중 109표 획득 배동현 이사장은 68표 한국 및 아시아 최초 위원장 노렸으나 불발 [스포츠서울 | 인터콘티넨탈호텔=김동영 기자]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를 이끌 수장이 결정됐다. BDH재단 배동현 이사장(42·창성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차현승, 백혈병 투병 고백 “무대 복귀 간절히 기다려” [★SNS]Next: ‘바람의 손자’답다! 이정후, 이치로와 어깨 나란히→아시아 타자 최다 3루타 ‘대박 기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