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규♥곽민선, 일로 만나 결혼까지…‘조선의 사랑꾼’ 합류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축구선수 송민규와 아나운서 곽민선 커플이 첫 만남부터 결혼 준비 과정을 밝힌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는 김남일-김보민, 박지성-김민지를 잇는 축구 선수와 아나운서 부부 3호가 될 송민규-곽민선 커플이 출격한다. 현재 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무쇠소녀단2’ 설인아, 복싱 챔피언으로 피날레 장식 “버티면 강해지는 것”Next: 젠지 김정수 “3-1” vs KT 고동빈 “3-0” 마지막 결승 티켓 놓고 설전…“승부처는 미드·정글”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