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떠난 ‘큰별’ 전유성, 언제나 후배들 먼저 챙겼다[SS현장]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개그계 대부’ 전유성이 영면에 들었다. 28일 오전 7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故 전유성의 영결식과 발인이 엄수됐다. 이 자리에는 김학래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 회장, 김민경, 김신영, 김영구, 김원효, 김지선, 김학도, 박준형, 심진화, 양배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BTS 뷔, ‘석 달간 낋여옴’ 일상 대방출…美작업실·숙소까지 공개Next: 이동건, 1% 희귀병 고백 “고통 심해…시력 저하까지”(‘미우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