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중과 상연’ 박지현 “매일 2시간씩 울고 촬영, 암 환자 역 위해 3주 단식했죠” [SS인터뷰]

    ‘은중과 상연’ 박지현 “매일 2시간씩 울고 촬영, 암 환자 역 위해 3주 단식했죠”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박지현이 메말랐다. 작품을 위한 선택이다. 눈빛부터 몸까지 온전히 캐릭터 그 자체가 됐다. 후회 없이 몰두했기 때문에 웃으며 보내줄 수 있게 됐다. 박지현은 최근 스포츠서울과의 인터뷰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은중과 상연’에 대해 “인간의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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