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퓨처 이현재 대표 “비자로 막힌 ‘코리안드림’, 기술로 뚫겠다” [SS인터뷰]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배달의민족 임원 출신, ‘비빔밥’ 철학으로 외국인 유학생 돕는다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 대외정책실 이사로 안정적인 경력을 쌓아온 이가 돌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바로 ‘비비자(VIVISA)’를 운영하는 예스퓨처 이현재 대표다. 외국인 유학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로드FC 074 ‘로드걸’ 안나경, 17만 팔로워 보유한 톱모델의 화려한 워킹! [이주상의 e파인더]Next: ‘마리 퀴리’ 김소향, 용기있는 도전으로 이룬 불꽃 같은 인생 [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