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퓨처 이현재 대표 “비자로 막힌 ‘코리안드림’, 기술로 뚫겠다” [SS인터뷰]

    예스퓨처 이현재 대표 “비자로 막힌 ‘코리안드림’, 기술로 뚫겠다” [SS인터뷰]
    배달의민족 임원 출신, ‘비빔밥’ 철학으로 외국인 유학생 돕는다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 대외정책실 이사로 안정적인 경력을 쌓아온 이가 돌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바로 ‘비비자(VIVISA)’를 운영하는 예스퓨처 이현재 대표다. 외국인 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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