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웠던 1부 ‘첫’ 경기에 출혈·붕대 투혼까지…이상용 “안양은 가족, 오래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강하다”[현장인터뷰]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안양=박준범기자] FC안양 수비수 이상용(31)은 예기치 못한 출전 기회에도 자신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줬다. 이상용은 28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1라운드 광주FC와 맞대결에서 전반 25분 강지훈의 부상으로 인한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음주운전 도주’ 상해기, 이미 2회 적발된 상습범Next: HYNN(박혜원)이 부른 엠씨더맥스 노래, 벌써 기대되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