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웠던 1부 ‘첫’ 경기에 출혈·붕대 투혼까지…이상용 “안양은 가족, 오래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강하다”[현장인터뷰]

    갑작스러웠던 1부 ‘첫’ 경기에 출혈·붕대 투혼까지…이상용 “안양은 가족, 오래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강하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안양=박준범기자] FC안양 수비수 이상용(31)은 예기치 못한 출전 기회에도 자신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줬다. 이상용은 28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1라운드 광주FC와 맞대결에서 전반 25분 강지훈의 부상으로 인한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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