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홀드 4위’ 롯데 진해수 ‘전격 은퇴’ 결정-“이적 후 팀 도움 되지 못해 아쉽다”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도움이 되지 못해 아쉽다.” 롯데 좌투수 불펜 진해수(39)가 전격 은퇴를 결정했다. KBO 역대 홀드 부문 3위에 이름을 올린 그다. 선수 생활을 마치고 제2의 인생에 나선다. 롯데는 29일 “진해수가 은퇴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그는 통산 84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울시향, 김봄소리와 첫 호흡… 카네기홀 진출 앞둔 특별 무대로 팬들의 뜨거운 관심 집중해Next: 쿠팡플레이 ‘직장인들’ 시즌 3 제작 확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