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홀드 4위’ 롯데 진해수 ‘전격 은퇴’ 결정-“이적 후 팀 도움 되지 못해 아쉽다”

    ‘통산 홀드 4위’ 롯데 진해수 ‘전격 은퇴’ 결정-“이적 후 팀 도움 되지 못해 아쉽다”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도움이 되지 못해 아쉽다.” 롯데 좌투수 불펜 진해수(39)가 전격 은퇴를 결정했다. KBO 역대 홀드 부문 3위에 이름을 올린 그다. 선수 생활을 마치고 제2의 인생에 나선다. 롯데는 29일 “진해수가 은퇴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그는 통산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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