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시대의 선한 응원, 소아암 환아에 희망 전했다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누적 기부 1억 2000만원…임영웅 이름으로 따뜻한 나눔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1일 “선한스타 9월 가왕에 오른 임영웅이 획득한 상금 200만 원을 소아암·백혈병·희귀난치질환 환아들의 긴급 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노브레인 베이시스트 정우용, 건강상 이유로 탈퇴Next: 김민재 뼈 아픈 패스 미스→K리그 출신 오르시치에 일격…5-1 대승 ‘옥에 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