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면 휴가!” 국군체육부대, 군인정신으로 ‘국군의 날’ 퓨처스 챔프전 우승 노린다 [SS고척in] 9개월 ago57년 ago01 mins 국군체육부대, 1일 퓨처스 챔프전 우승 도전 박치왕 감독 “이기면 휴가” 국군의 날 우승 도전 [스포츠서울 | 고척=강윤식 기자] “이기면 휴가입니다.” ‘2군 최강’ 국군체육부대가 올해 처음 열리는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에 나선다. 승리하면 꿀맛 같은 휴가가 찾아온다. 마침 이날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김성중 부지사,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요양시설 방문 점검Next: ‘장관급’ 박진영, ‘시상식’ 만든다…“페스티벌도 매년 개최” 전격 발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