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꽉 찬 사랑 남기고 가”… 故 최진실 딸 최준희, 17주기 앞두고 묘소 찾아 애틋한 인사

    “꽉 찬 사랑 남기고 가”… 故 최진실 딸 최준희, 17주기 앞두고 묘소 찾아 애틋한 인사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어머니의 17주기를 하루 앞두고 묘소를 찾아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최준희는 1일 자신의 SNS에 “딸래미 너무 바빠서 자주 못 와 미안해. 오늘도 그날처럼 날씨가 너무 좋다!!!! 내가 와서 기분 좋은가 봐. 나 혼자 엄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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