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꽉 찬 사랑 남기고 가”… 故 최진실 딸 최준희, 17주기 앞두고 묘소 찾아 애틋한 인사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어머니의 17주기를 하루 앞두고 묘소를 찾아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최준희는 1일 자신의 SNS에 “딸래미 너무 바빠서 자주 못 와 미안해. 오늘도 그날처럼 날씨가 너무 좋다!!!! 내가 와서 기분 좋은가 봐. 나 혼자 엄마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호동 경기도의원, 소화초 통학로 문제 해결 위해 관계기관과 협의 지속Next: 의정부시의회 김지호 의원 대표발의 `의정부시 치매환자 실종 예방 및 조기 발견 조례` `치매 환자 실종 예방이 최우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