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2025 충청남도 도시재생 주민참여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당진신문=김정아 시민기자] 합덕읍 중심에 위치한 합덕백쌀카페는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공간이 아니다. 합덕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100년이 넘은 것으로 추정되는 옛 미곡창고를 리모델링해 조성된 이곳은, 지역 주민과 어르신이 한 팀을 이루어 마을의 일상을 다시 잇는 공동체 회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의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무엇보다 지역 쌀을 활용한 음료 및 베이커리 메뉴로 지역 경제 순환에 기여하고, 세대가 어우러지는 문화공간으로 성장한 합덕백쌀카페는 이제 합덕 도시재생의 상징이자 주민이 참여하는 경제활성화 재생 모델의 성공

    당진신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