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김정아 시민기자] 합덕읍 중심에 위치한 합덕백쌀카페는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공간이 아니다. 합덕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100년이 넘은 것으로 추정되는 옛 미곡창고를 리모델링해 조성된 이곳은, 지역 주민과 어르신이 한 팀을 이루어 마을의 일상을 다시 잇는 공동체 회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의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무엇보다 지역 쌀을 활용한 음료 및 베이커리 메뉴로 지역 경제 순환에 기여하고, 세대가 어우러지는 문화공간으로 성장한 합덕백쌀카페는 이제 합덕 도시재생의 상징이자 주민이 참여하는 경제활성화 재생 모델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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