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조혜미 수습기자]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는 지난 23일 세한대학교 본관 313호에서 국민권익위(위원장 유철환)와 청렴한 미래 인재 양성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렴교육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협약식에는 세한대 최미순 총장을 비롯해 이종혁 교무입학처장, 박재형 기획처장, 김의중 사무학생처장이 참석했으며 국민권익위원회에서는 유철환 위원장, 양종삼 고충처리국장, 정재창 대변인, 김세신 청렴연수원장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대학생 청렴 가치 확립을 위한 청렴교육 운영 △교직원 대상 청렴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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