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YG 한번 더 저격했다…“성형으로 날 팔아”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박봄이 또다시 YG엔터테인먼트를 저격했다. 박봄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화가 나지만 귀찮아서 시작만 해봤다“며 메모장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외모를 병X처럼 만들어놨다고 함. 왜냐면 놀리느라고. 생각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용인특례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폐회Next: 광명시, ‘소상공인의 날’ 맞아 지역상권 활력 더하는 한마당 축제 열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