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바웨이브, 딥페이크·불법촬영물 자동 탐지‘라바스캐너’로 유포 실시간 차단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종철 기자] 딥페이크와 불법촬영물 유포가 사회 문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디지털성범죄 대응 전문기업 라바웨이브(Lavar Wave)가 자사 기술 ‘라바스캐너(Lavar Scanner)’를 통해 연평균 5000건 이상의 불법 영상물을 자동 분석·처리하며 유포 차단 서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점퍼+기념구+모자까지’ KBO 한국시리즈 기념 상품 출시Next: 고양시 능곡동, ‘사랑의 고구마 수확’으로 나눔 실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