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파이팅 외치는 LG-한화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LG 임찬규, 박해민, 염경엽 감독, 한화 김경문 감독, 채은성, 정우주(왼쪽부터)가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 10. 25. 잠실 |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일본에선 4kg 빠졌는데” 이국주, 한국 오자마자 6kg 찐 ‘충격’ 이유Next: [포토] 포즈 취하는 LG와 한화 감독과 선수들 ‘주인공은 누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