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없고 컨디션도 나쁘지 않다…2순위 이우진 출격 언제쯤? 김상우 감독 “최대한 빨리 준비해보겠다”[현장인터뷰]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충=박준범기자] “이우진은 최대한 빨리 준비해보겠다.” 김상우 감독이 이끄는 삼성화재는 28일 장충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맞대결을 펼친다. 삼성화재는 2패로 아직 이번시즌 첫 승이 없다. 승점 1은 확보했다. 삼성화재는 지난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육서영·킨켈라 리시브 흔들어야” 김종민 감독 예고에…김호철 감독 “오늘은 같은 라인업으로 쭉 가고 싶다”[현장인터뷰]Next: 서진쌤 X 모두투어, 코타키나발루 ‘수트라하버 리조트’에서 가족 힐링여행 제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