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원태인·문현빈 선배처럼…” 키움 ‘슈퍼루키’ 박준현, 그렇게만 무럭무럭 자라다오 [SS시선집중]

    “안우진·원태인·문현빈 선배처럼…” 키움 ‘슈퍼루키’ 박준현, 그렇게만 무럭무럭 자라다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키움 안우진-삼성 원태인-한화 문현빈. 야구팬이라면 모를 수 없는 이름들이다. 이 셋의 공통점은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들이자, 키움 루키 박준현(19)이 콕 집어 언급한 선배들이다. 북일고 출신 박준현은 최고 시속 157㎞ 강속구를 뿌리는 오른손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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