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의 시] 10월의 들판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노을 지는 들판은 기러기들이 날갯짓 하며자리를 차지하고 붉게 물드는 화로같은 낙엽은깜짝 놀라 땅으로 떨어지고감나무 사이로 비치는 노을빛은 텅 빈 들판을 채우고멀리서 손짓하는 메마른 푸잎들만이멍든 마음 쓸어주네 당진신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매연, 뉴진스-어도어 1심 “현명한 판결 환영”…‘전속계약 신뢰’ 강조Next: 김영옥, 사기로 10억 피해 “동창이라 믿었는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