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부상-특별귀화 실패’ 키아나 스미스, 전격 은퇴 선언…“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키아나 스미스 전격 은퇴 선언 무릎 부상에 발목 특별귀화 실패까지 겹쳐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용인 삼성생명 키아나 스미스(26)가 무릎 부상으로 은퇴를 결정했다. 귀화에 이어 태극마크 얘기까지 나왔다. 아쉬운 결말이다. 키아나 스미스는 2022년 WNBA 신인드래프트 16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당진상공회의소, 창립 20주년 기념식 열고 새 도약 다짐Next: [웰니스브랜드 연쇄인터뷰] 벨레다 코리아,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웰니스 여정 100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