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부상-특별귀화 실패’ 키아나 스미스, 전격 은퇴 선언…“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

    ‘무릎 부상-특별귀화 실패’ 키아나 스미스, 전격 은퇴 선언…“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
    키아나 스미스 전격 은퇴 선언 무릎 부상에 발목 특별귀화 실패까지 겹쳐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용인 삼성생명 키아나 스미스(26)가 무릎 부상으로 은퇴를 결정했다. 귀화에 이어 태극마크 얘기까지 나왔다. 아쉬운 결말이다. 키아나 스미스는 2022년 WNBA 신인드래프트 16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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