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기록 없지만…가을 영웅될 수 있을지도? 스카우트가 직접 밝힌 톨허스트 영입 이유 [KS]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전=이소영 기자] “성장 가능성을 봤어요.” LG 외국인 선수 스카우트 제이슨 던과 부머 프린스틴은 선발 앤더슨 톨허스트(26)를 두고 이렇게 말했다. 메이저리그(ML) 경력은 없다. 당장의 기록보다 성장세에서 가능성을 봤다고 강조했다. 현재까지는 분명 성공적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원호, 첫 정규 ‘SYNDROME’ 발매…오늘 ‘뮤뱅’서 최초 공개Next: 라로슈포제, 유방암 예방의 달 맞아 ‘핑크 옥토버’ 캠페인 전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