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400만 원 넘어야 부부관계”…‘이혼숙려캠프’ 충격 사연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 부부 관계에 금전적 조건을 내건 사연이 공개돼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30일 방송된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6기 마지막 부부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 직접 출연 신청을 한 아내는 영상 공개 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상렬, ‘16살 연하’ ♥신보람과 파국? “엔딩이지 뭐”Next: 수원시 팔달구,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팔달시네마 영화 상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