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동계올림픽 넘어 ‘로컬 여행 명소’로 재도약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체류형 관광·주민 주도 프로그램으로 지역 균형 발전 모색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리조트 중심에서 마을 단위 관광으로.”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던 평창이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대형 리조트와 관광지에 집중됐던 방문객의 발길을 지역 곳곳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G 우승으로 마무리’ 2025 가을, 관중 33만명-입장수입 160억 육박…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SS포커스]Next: [포토] 우승 후 환호하는 유영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