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못 딴 샴페인, 잠실서 원 없이! ‘통합 챔피언’ LG, 만원 관중과 ‘우승 축제’ 즐겼다 [LG우승 현장속으로]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1일 잠실구장에서 LG 우승 축하 행사 열려 2만2000석 매진…노란 물결 가득한 잠실 선수들 ‘미니 청백전’으로 팬 서비스 대전서 못 딴 샴페인, 서로에게 원 없이 부었다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2025 통합 챔피언’ LG가 한국시리즈(KS) 트로피와 함께 집으로 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여기서 끝낼 수도 있겠다” 이영자 복귀 무대 회상Next: ‘김부장’ 류승룡, 위기 넘어 또 위기 ‘악재의 화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