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이강인, 빨랫줄 코너킥으로 결승골 기점 활약…김민재와의 맞대결 앞두고 ‘예열 완료’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파리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이 팀을 무승부 위기에서 구했다. 이강인은 2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니스와의 2025~2026 프랑스 리그1 11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4분 날카로운 코너킥으로 곤찰로 하무스의 골을 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드래곤, 갓으로 시작해 ‘POWER’로 끝…안와르 총리 ‘#KpopForever’Next: 손흥민 있었다면 이랬을까…토트넘 스펜서·판 더벤, 토마스 감독 ‘패싱’ 논란 “매우 작은 문제 중 하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