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의 왕좌 탈환’ LG 정상 가는 길, 총 ‘세 번’의 포인트가 있었다 [LG우승]

    ‘2년 만의 왕좌 탈환’ LG 정상 가는 길, 총 ‘세 번’의 포인트가 있었다 [LG우승]
    LG 2년 만에 통합우승 달성 후반기 ‘미친 질주’로 1위 탈환 9월말 한화와 3연전 ‘천금 1승’ KS 4차전 대역전승이 결정타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LG가 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섰다. 정규시즌에 이어 한국시리즈(KS)까지 제패. 최강이 됐다. 그만큼 투타 모두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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