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손에 끼워지는 ‘우승 반지’! 7차전서 WS 데뷔…다저스, 구단 첫 ‘WS 2연패’ 달성

    김혜성 손에 끼워지는 ‘우승 반지’! 7차전서 WS 데뷔…다저스, 구단 첫 ‘WS 2연패’ 달성
    LA 다저스 극적인 역전승으로 WS 우승 김혜성 연장 11회초 대수비로 첫 출전 다저스 구단 첫 WS 2연패 야마모토 WS 3승 달성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LA 다저스가 월드시리즈(WS) 정상에 섰다. 김혜성(26)도 연장 대수비로 출전하면서 WS 무대를 밟았다. 다저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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