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손에 끼워지는 ‘우승 반지’! 7차전서 WS 데뷔…다저스, 구단 첫 ‘WS 2연패’ 달성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LA 다저스 극적인 역전승으로 WS 우승 김혜성 연장 11회초 대수비로 첫 출전 다저스 구단 첫 WS 2연패 야마모토 WS 3승 달성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LA 다저스가 월드시리즈(WS) 정상에 섰다. 김혜성(26)도 연장 대수비로 출전하면서 WS 무대를 밟았다. 다저스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다시 시작한 핑크빛…지상렬, 신보람에게 진심 고백 “미안하다, 사과한다” (살림남)Next: 수호, 따스하게 물들인 겨울 ‘첫눈이 오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