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차에 이런 날이” MVP 김현수 웃었다…다음 목표는? “반지 2개 이상 더 낀다!” [LG우승]

    “20년차에 이런 날이” MVP 김현수 웃었다…다음 목표는? “반지 2개 이상 더 낀다!” [LG우승]
    김현수, 20년차에 KS MVP 등극 다음 목표 설정, 반지 2개 이상 더! “선수들과 함께 목표 이루고 싶다” 이제 FA, LG 잔류 여부는?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LG ‘타격기계’ 김현수(37)가 한국시리즈(KS)에서 펄펄 날았다. 덕분에 팀도 우승이다. 데뷔 후 처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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