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자이언츠’ 주니어 김재호 롯데보다 빠른 17년 만에 우승 감격 “죽을 때까지 선수할 것”

    ‘미스터 자이언츠’ 주니어 김재호 롯데보다 빠른 17년 만에 우승 감격 “죽을 때까지 선수할 것”
    렉서스 마스터즈서 연장 접전 끝 첫 우승 데뷔 17년·210번째 대회 만에 정상등극 부친 김용희 롯데2군 감독 유니폼 착용 “내 캐릭터는 낭만, 버티다보니 좋은 결과”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패럼클럽(파72·7273야드)에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은 사나이가 등장했다. 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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