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과 미래를 잇다..제1회 커넥트 당진 페스티벌

    [당진신문=조혜미 수습기자] 지역과 대학이 함께 만드는 문화 축제 제1회 커넥트 당진 페스티벌이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당진시청 야외무대에서 열렸다. 세한대와 세한대 충남RISE사업단이 주최하고 세한대 전통문화융합센터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전통을 잇고,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전통예술과 현대무대를 연결하며 지역과 대학이 협력하는 문화 플랫폼 가능성을 보여줬다.첫날 저녁 꿈꾸는 산대의 줄타기 공연이 축제의 시작을 알렸고 이어 개막식이 진행됐다. 개막식은 김병철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아 내빈 소개와 커넥트 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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