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 맞대결 상대서 태극마크 동료로! 한화 문현빈 “박해민 선배님, 수비 알려주세요” [SS시선집중]

    KS 맞대결 상대서 태극마크 동료로! 한화 문현빈 “박해민 선배님, 수비 알려주세요”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불과 며칠 전 왕좌의 자리를 두고 치열한 싸움을 벌였던 이들이 이제는 가슴에 태극마크를 달고 같은 팀 동료로 만난다. 한화 문현빈(21)과 LG 박해민(35) 얘기다. 역대급 순위 싸움이 펼쳐진 2025시즌도 끝이 났다. 올시즌 ‘2강 구도’를 구축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