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 맞대결 상대서 태극마크 동료로! 한화 문현빈 “박해민 선배님, 수비 알려주세요” [SS시선집중]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불과 며칠 전 왕좌의 자리를 두고 치열한 싸움을 벌였던 이들이 이제는 가슴에 태극마크를 달고 같은 팀 동료로 만난다. 한화 문현빈(21)과 LG 박해민(35) 얘기다. 역대급 순위 싸움이 펼쳐진 2025시즌도 끝이 났다. 올시즌 ‘2강 구도’를 구축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장 비타민’ 주현영…종영 D-DAY 비하인드컷 공개Next: ‘ERA 0.88’ 롯데 1라운더 신동건, ‘고교 최동원상’ 수상…“최동원 선배님처럼 훌륭한 선수로 성장할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