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SON 바라기’ 됐다…손흥민과 막강한 ‘흥부 듀오’ 구축, 부앙가 “SON과 함께라면 우승 가능”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드니 부앙가는 손흥민 바라기가 됐다. 부앙가는 지난 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틴FC와 2025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PO) 1라운드 2차전에서 2골1도움으로 맹활약, 팀의 4-1 승리를 이끌었다. 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추영우, ‘저팔계 룩?’ 개구진 근황 공개Next: “폭풍 다이어트ing!”… 구혜선, 건강미 넘치는 ‘청순 여신’ 자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