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장기 이탈 불가피, 김호철 감독 “어깨 다른 부위 다쳤다, 재활-수술 놓고 결정해야”[SS현장]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정다워 기자] IBK기업은행 김호철 감독이 이소영의 장기 공백을 우려하고 있다. 김 감독은 4일 수원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현대건설전을 앞두고 취재진을 만나 “이소영은 조만간 발표할 것 같다”라며 “연습 도중에 탈골이 오면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재)파주시청소년재단 파주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의 열정이 무대 위에서 펼쳐지다 ‘제23회 파주시청소년우수동아리경진대회’ 성료Next: 김포문화재단, 중국·베트남 학자·학생 20명 애기봉평화생태공원 방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