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 50% 요구” 도경수-1인 기획사, 결별 후에도 남은 미묘한 관계

    “지분 50% 요구” 도경수-1인 기획사, 결별 후에도 남은 미묘한 관계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엑소(EXO) 멤버 겸 배우 도경수가 FA(프리 에이전트) 신분이 됐다. 이에 따라 전 소속사인 컴퍼니수수와의 관계 변화가 주목받고 있다. 4일 컴퍼니수수 측은 “도경수 배우와 당사의 전속계약이 최근 만료됐으며, 재계약은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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