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 50% 요구” 도경수-1인 기획사, 결별 후에도 남은 미묘한 관계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엑소(EXO) 멤버 겸 배우 도경수가 FA(프리 에이전트) 신분이 됐다. 이에 따라 전 소속사인 컴퍼니수수와의 관계 변화가 주목받고 있다. 4일 컴퍼니수수 측은 “도경수 배우와 당사의 전속계약이 최근 만료됐으며, 재계약은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역시 겨울은 김연아!” 화보에 담긴 피겨 퀸의 귀여움!Next: ‘49.88kg’ 인증! 현아, 임신설 비웃는 ‘독한 다이어트’ 근황…“얼마나 먹었던 거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