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 막걸리·소주 이어 ‘약주’까지…100주년 전통주 라인업 완성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전통주 브랜드 지평이 한식 다이닝에 어울리는 새로운 라이스 와인 ‘지평약주’를 선보였다. 농업회사법인 지평은 4일 “쌀과 누룩으로 빚은 담백한 풍미와 정제된 산미가 특징인 약주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평약주’는 두 번의 여과 과정을 거쳐 완성된 맑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장X·후리러 가야죠’ 사생활 논란…김준영, 재기할 수 있을까?Next: 하이트진로, 국산쌀로 빚은 ‘일품진로쌀’ 완성…지역 농가와 상생 나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