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수상’에는 실패했지만…석 달 뛰고도 ‘압도적 존재감’ 손흥민, 6.3%로 MLS 신인상 투표 2위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손흥민(33·LAFC)이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입성 석 달만에 신인상 투표 2위에 올랐다. MLS 사무국은 5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FC 미드필더 안데르스 드레이어가 2025 MLS 올해의 신인 선수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MLS 신인상은 영플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마초 사건’ 박중훈, 용비어천가 NO!…“과거 실수도 내 삶의 일부”Next: 현아, 49㎏인증·타투제거…다이어트 성공후 용준형에 스킨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