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49㎏인증·타투제거…다이어트 성공후 용준형에 스킨십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임신설 잡음 넘고 생활 리셋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현아가 다이어트와 타투 제거 근황을 전했다. 최근 개인 채널에 49kg 체중계를 찍은 사진을 올리며 감량 결과를 공유했고, 글을 통해 앞자리를 바꾸기까지 고된 과정이었음을 털어놓았다. 지난해부터 이어온 타투 제거도 발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비록 ‘수상’에는 실패했지만…석 달 뛰고도 ‘압도적 존재감’ 손흥민, 6.3%로 MLS 신인상 투표 2위Next: [칼럼] 민주주의의 무대가 무너질 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